제32대 손민수 노동면장 취임
2019/01/14 1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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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민수 노동면장 취임식이 지난 7일 오후 3시 노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신경군 군의회의장, 임용민, 김재철 군의회의원. 한동근 전면장, 정찬관 전면민회장. 관내각급기관장. 사회단체장, 각이장 주민들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서 손민수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동면의 발전을 위해 김철우 군수님의 행정철학에 총력을 집중해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노동면의 반영과 발전을 위해 혼신에 힘을 다 쏟아 붓겠다”고 굳은 다짐을 표명했다.
또한 손 면장은 “아버님이 생전에 어려운 이웃을 돌보라며 항상 말씀해 오셨다”면서 이 같은 아버님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능력이 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들에 대한 사랑의 지원을 펼칠 것 이라고 밝혔다!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한 신경균 군의회의장은 “한분 한분 이름을 거명하며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대화를 나누어 참석한 분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었다.
또 남다르게 활동력이 완성하며 추진력과 지혜로움이 풍부한 제32대 손민수 면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부모님의 유지에 따라 면민을 부모님 모시듯 따뜻한 정을 아낌없이 펼칠 것 이라며 ”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만사가 만사다
지난 7일 오후3시 노동면사무소 2층에는 손민수 노동면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약 25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분위기는 뜨겁게 달구어졌다.
손민수 면장은 김철우 군수님의 행정 철학에 흐트러짐이 없이 희망을 품은 우보만리의 뚝심이 다분했다.
손 면장은 열과 성의를 다한 그의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사무관에 임명돼 이곳에서 태어나고 이곳에서 자란 고향에서 명실공히 면장으로 취임! 뜻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이제부터 노동면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는 손 면장의 모습은 어느때 보다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면면히 엿보였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손민수 면장은 부부와 함께 독실한 가톨릭신자로 사랑의 밀물 역활을 해오고 있다.
특히 제 9대 노동면장(고 손정출)이신 아버님께 효의 정성은 사회적 귀감이 되기도 했다.
아버님의 뒤를 이어 50여 년만에 아들이 면장이 됐다는 것은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실감나게 했다.
효는 백번을 부르짖어도 지나침이 없다고 했다. “복을 받는게 당연하지”하며 주민들은 긍정적이었다.
또한 교장으로 퇴임한 큰형 손문수(70)씨는 “아버지 면장, 아들 면장은 우리 가문의 영광”이라며 만면에 웃음기가 만발했다.
한동근 전면장과 정찬관 전군민회장을 비롯한 관내기관장 및 면민들은 “효성이 지극하고 행정경험이 풍부한 손 면장과 뜻을 일치해 노동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싱글벙글 꽃 잔치를 이루었다.
‘인사는 만사’라고 한다. 중용되어 적재적소에 발탁되어 재능이 꽃피우도록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래서 목민관은 인사가 어렵다고 한다.
패거리에 치우치지 않고 무능을 배척하고 능력, 성실, 품행, 가정,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 및 다양한 면모를 꼼꼼히 챙긴 후 임명하기 때문이다.
이번 손 면장의 임명은 2개월 장고 끝에 내린 결과였다고 한다.
그러기에 더욱 값진 임명장이었다고 한다.
그는 공직생활에 꽃이라고 불리우는 사무관에 발탁되지 못해도 40여 년 동안 주어진 업무에 성실과 열정이 돋보여 김철우 군수님의 인정을 받아 승진을 거머쥐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인사에 ‘진실한 군수님, 진정한 목민관이시기에 존경합니다!’등등 댓글이 태산을 이루었다.
군수의 자리는 어렵고 어렵다.
잘못하면 씻을 수 없는 된서리를 맞고 잘하면 칭찬이 이루어진다.
지난 보성군의회 3선 12년을 군민의 봉사자로서 의장을 2번이나 역임하시면서 보성군을 손바닥 보듯이 헤아리고 있지 않은가.
패거리에 치우치지 않고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시어 먼 훗날 똑똑한 군수 지혜로운 군수 로 회자 되기를 군민들은 한결 같이 바라는 마음이다./ 이욱근 기자
[ 이욱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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