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가로등에 움푹페인 노면 작은 비에도 물웅덩이로 변해 ...
2019/05/08 11: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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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시설인 주차장이 당국의 무관심으로 관리가 제대로 안되 이를 이용하는데 큰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진도군 산림조합과 수협사업소 뒤편에 있는 군지정 공용주차장에 많은 차량통행과 주민의 생활에도 불편을 주고 있어 당국의 무관심에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이여지고 있다.
군은 수년전부터 읍지역의 주차난 해소일환으로 공지와 사유지를 이용 공용주차장을 설치운영하고 있는데 차량통행으로 노면이 페여 울퉁불퉁한체 방치되 자칫 사고위험이 우려된다.
주민들은  하나같이 “특히 비가 자주내리는 이시기에 작은량의 비만와도 군데군데 물웅덩이로 변해버려 주민들 통행마저 어려움을 격고있는 실정이다”며 해도해도 너무한다“며 짜증마저 쏟아 붓고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주차장 입구에 있는 가로등은 고장난체로 켜지다 말다 그야말로 멋데로 깜빡거려 성의 없는 복지행정의 일면을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이다.
이에 이곳 주민들은 당국에 이런 문제를 해소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그때마다 “사유지다. 예산이 없다“는 핑계로 요리조리 잘 빠져 나가는 사이 주차장 안쪽에 사는 이모씨는 지난달에 집안에 보관중인 현금을 도둑맞아 경찰에 신고를 하는등 불안함을 느낀다면서 흔한 ”방범용 카메라“마저도 이곳에는 없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처럼 주민의 불편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작은 소리도 더크게 듣겠다”는 행정민원은 정작 무관심으로 일관 하고 있다.
이곳 주차장을 이용한 주민 한사람은 민원을 재기한지 2년전에 노면에 석분을 형식적으로 채워놓은 덕분에 못과 같은 작은 이물질로 인하여 타이어 펑크를 경험한 사례가 한 두건이 아니라고  볼멘 소리를 하면서 제발 “복지부동한 행정보다”할 일을 찾아서라도 주민들 불편함이   최소화하는 행정이 이 시대에 걸 맞는 행정일 것이라는 쓰디쓴 소리에 어떤 답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허기백 기자
[ 허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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