昏庸無道 (혼용무도)의 취임 1주년
2019/07/08 0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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昏庸無道 (혼용무도)의 취임 1주년
 
장흥군(정 종순)은 민선 7기 1주년을 마치고 2 주년에 돌입하게 되었다. 2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1 주년 군정에 대하여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쉽다.
정 군수는 취임사에서 “정도(正道)·화합(和合)·혁신(革新) 행정으로 군민을 존중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며, 관청민안(官淸民安)의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며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군민이 지켜본 결과 말과 실천이 이행 되지 않아 군수에 대한 신망이 실망으로 변하고 말았으며, 특히 군정과 인사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에서 아집과 독선뿐이며. 원칙과 소신이 결여 되어 초심을 잃어 가는 군정이라고 군민은 말하고 있다.
이 같은 잦은 인사는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였으며, 특히 불합리한 조직개편은 지위체제와 공직기강을 무너트리는 후유증을 유발하였다. 고 덧 붙여 말하기도 한다.
지난 18년 9월 11일 “장흥군의 미래를 반석위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인사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다.” 라고 게재하며, 정도. 소통. 화합.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한바 있다.
그러나 정 군수의 아집과 독선에 의한 인사 성향은 바뀌지 않았으며, 독선과 아집에 이어 탄압에 가까운 부관참시 형 인사도 단행 되고 있다. 는 공직자들의 말이 사실에 가까워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또 인사에 불만을 품은 여직원이 席藁鬪爭(석고투쟁)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장흥군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인사가 단행 된지 하루 만에 대기 발령으로 바뀌는 상태여서 인사의 기본이 무너졌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장흥군에서 일어난 사건을 더 이상 거론한다는 것은 장흥군의 치부를 내 보이는 것 같아 관두겠지만, 이 같은 참담한 현실에 정 군수는 책임을 통감하여야 할 것이다.
22개 시 군중에서 장흥군처럼 사건 사고로 복잡하고 소란스런 군은 없을 것이다. 모든 정황을 종합하여 정 군수 군정을 평가 한다면 昏庸無道 (혼용무도)의 취임1주년이라고 말 할 수밖에 없다.
군민은 정 군수의 인품이나 성품에 대하여 다는 알 수 없지만 아집과 독선에 이어 자기 합리화 그리고 군민위에 존립 한다는 우월감이 오늘과 같은 昏庸無道 (혼용무도)의 1주년 맞이하게 된 것 이라고 말하며, “이 같은 자신감과 우월감에서 나오는 앞만 보고 돌진하는 돈키호테 군정은 군민의 삶을 피페롭게 만들며, 장흥군을 최대의 위기에 빠트렸으며, 장흥군이 竿頭之勢(간두지세)에 놓이게 되었다.
이런 인사와 군정이 지속된다면 결국 장흥군을 말아 묵는 정 군수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들하고 있다.
이처럼 위기에 빠진 장흥군을 역동적이고 희망이 가득한 장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초심으로 돌아가 소통과 정도 화합 혁신 행정으로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야겠다. 는 소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정 군수는 磨斧爲針(마부위침)하는 자세로 거듭나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주군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여 본다./ 오종기 기자
[ 오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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