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도는 지역경제 한명진이답이다) 저서 한명진
2020/01/19 18: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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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힘쓰겠다
전남 고흥 · 보성· 장흥· 강진 국회의원 선거구에 출마한  한명진(55) 전 방사청 차장이 15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고위공직자 입당식을 갖고 정치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이대표는 “한명진 전방위청 차장은 4,15일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호남에서 꼭 필요한 인재”라며 큰의미를 부여했다.
한명진 예비후보는 고향의 발전을 위해 꿈과 희망을 안고 어르신을 비롯 선 후배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지남11일 오후 보성군 예술회관에서 자신의 저서 “돈이 도는 지역경제 한명진이 답이다” 출판기념회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출판 기념회에는 평소 한명진 예비후보를 아끼고 많은 가르침을 준 박철순 서울대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해 김철우 보성군수, 정종순 장흥군수, 강진원 전 강진군수, 김인규 전 장흥군수 등 지역구 주민 5,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 미처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건물 밖에서 줄을 서는 등 시종일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한 후보는 책을 통해 보성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일고를 거쳐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과정,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를 받고 행정고시에 합격한 자신의 성정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뜨거눈 박수를 받기도 힜다.
30여년간 경제부처에서 일하면서 농어촌특별세를 새로 만들었던 일, 쌀 직불금 예산, 기초연금 예산, 노인요양보험 설계 등 관련 예산을 짜며 경제가 성장하려면 기술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화 등도 설명 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방위사업청 차장으로 승진 발령받아 국방개혁2.0 설계와 방위산업의 수출을 통한 경제 성장을 튼튼하게 하는데 일조한 과정, 자신이 축구를 좋아하고, 봉사활동을 위해 미용사 자격증을 딴 과정등도 소개하는등 정치에 입문하기까지 자신의 삶을 진지하고 솔직담백하게 기술했다.
김동연 전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책 서두에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에게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며 “오랜 한솥밥을 먹은 한명진 후배가 새로운 길을 뒤돌아 보지 말고 가길 바라며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봉사하는 마음으로 가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썼다.
한 후보는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과 방위사업청 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정부 내에서 예산과 재정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 줄곧 예산부서에 근무하면서 정부 재정흐름과 쓰임새에 대해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한명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과 전남의 미래, 우리 지역의 비전을 상의하고 싶다”며 “우리의 미래와 비전들을 지역민과 함께 신명나게 풀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이를 위해 불철주야,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 이욱근 기자
[ 이욱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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