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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의 추억
오늘은 우리 집사람 생일날 정확히 말하면 3일 전인데 ‘그날은 평일이어서 학생들 학교도 가야 하고 그러니 조금 앞당겨 토요일 날 생일 파티를 하면 어떻겠어요?’ 의견에 따라 가족들이 모여 점심을 먹는데 초등학교 2학년 큰 손녀가 “우와! 왜 이렇게 미역국이 맛있데? 할머니~이! 국이 정말 시원하니 좋아요~오!” 하는 소
전광투데이
2025.11.23 17:56
기고
불조심 강조의 달 – 건조한 계절,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이 된다
최근 들어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급격히 건조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반복되는 계절적 현상이지만, 그만큼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건조한 날씨는 작은 불씨 하나도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번지게 만드는 위험 요소다. 특히 난방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
전광투데이
2025.11.23 17:54
기고
화재 대피, 생명의 문을 열자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작은 불씨가 곧장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소방시설과 비상구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올해 부산의 노후 아파트와 대구의 다세대주택 화재로 다수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원인은 노후 건물에서 나타나는 스프링클러의 부재였다
전광투데이
2025.11.10 15:18
기고
친구와 건강
광주(光州)를 가려고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차표를 준비하여 버스 오기를 기다리는데 누군가 등 뒤에서 “어이 친구! 오랜만일세!”하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초등학교 동창생이 빙그레 웃고 서 있었다. “오! 그래 그동안 잘 지내셨는가? 집안도 무고하시고?” “나는 잘 있는 편이야!” 하는 순간 버스가 도착하여 차에 승차한
전광투데이
2025.11.10 15:17
기고
가을철 안전한 산행, 안전수칙과 함께
유독 짧아진 가을철, 막바지에 이르러 올해 마지막 가을의 산을 만끽하고자 산행을 준비하는 발걸음들이 여전히 산으로 향하고 있다. 산악사고의 경우 10~11월에 집중되며, 쌀쌀해진 날씨에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산악사고 안전수칙으로는 ▲산행 전 기상정보 확인 및 나홀로 산행 자제 ▲개인 체력과 당
전광투데이
2025.11.02 18:43
기고
112 허위신고 소중한 골든타임 놓친다.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 누구나 뜻하지 않은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면서 신고번호 112를 누르게 된다. 이렇듯 범죄발생 등 긴급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신고망이고 최근 흉악범죄가 잇따르면서 위급상황에서의 112신고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지만 정작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타인에
전광투데이
2025.11.02 18:43
기고
가을철 살인 진드기 주의
식당에서 선배 두 분과 점심을 먹는데 선배 한 분이 “어이! 엊그저께 내가 텃밭에서 일하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려고 우리 집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신발을 벗었는데 그 순간 팔이 따끔하면서 가렵더라고.” “그러면 모기에 물리셨을까요?” “그런데 그때는 무엇이 물었는지 몰라 전자 모기향을 피워놓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전광투데이
2025.11.02 18:41
기고
예기치 못한 사고
‘짹! 짹! 짹! 짹!’이른 새벽부터 새들이 오일시장이라도 열었는지 여기저기서 무리 지어 시끄럽게 떠들어도 해님은 구름 속에서 무엇을 하는지 얼굴도 내밀지 않고 있다가 오후 늦은 시간이 되자 살금살금 서산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기는데 오늘이라는 하루도 해님의 그림자를 따라 빠르게 따라가고 있었다. 오늘은 친구들과 점심 약
전광투데이
2025.10.26 18:05
기고
두 가지 방법
인터넷으로 구매한 옷의 길이를 줄이려고 친구가 운영하는 세탁소 문을 열고 들어서자, 재봉틀에 앉아 옷에 박음질하던 친구가 활짝 웃는 얼굴로“친구 어서 와!”하며 반겼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가? 올해는 작년 여름보다 날씨가 훨씬 더 무더운데 어떻게 이겨 내고 계신가?” “그래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리 무더워도 이겨내야
전광투데이
2025.10.21 15:32
기고
농사 짓는 법
택배를 보내려고 우체국에 들러 접수를 마친 후 뒤돌아 나오는데 누군가 “어이! 동생!”하고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잘 아는 선배께서 나를 보고 활짝 웃고 있었다. “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어디서 살고 계셨어요?” “나아? 나는 인자 시골로 들어가 살고 있어.” “아니 식당을 잘하시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
전광투데이
2025.10.12 18:40
기고
올해 추석은 ‘안전’을 선물하세요
추석 연휴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지만, 주방에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화재 위험도 함께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기름이 튀거나 불이 잘 붙는 추석의 음식 준비 과정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에서는 기본적인 소방시설 외에도 주방용 소
전광투데이
2025.10.01 17:09
기고
동생의 부의금
광주 학동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보성행 차표를 한 장 구입하고 버스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80세가 넘어 보이는 영감님 한 분이 들어오더니 차표를 구입하려고 기계를 조작하고 현금 만원짜리 한 장을 기계에 넣었으나 차표는 나오지 않고 자꾸 뱉어 버리자. 정류장 관리하는 분에게 “으째 기계가 자꾸 돈을 안 묵고 내놔부까?”묻
전광투데이
2025.09.28 18:46
기고
원수 같은 술
오늘은 2년에 한 번 하는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아침 식사를 거른 채 병원으로 향했는데 내 딴에는 일찍 서둘러 온다고 했지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자기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접수를 하고 내 순서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내 등을 살며시 노크하는 느낌이 들어 뒤돌아보았더니 중학 동창생 친구가 빙긋이 웃으
전광투데이
2025.09.21 18:32
기고
친구와 고추 농사
시내 가까운 곳에 볼 일이 있어 햇볕이 가려진 응달쪽 도로를 천천히 걷고 있는데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 뒤돌아보았더니 옛날 초등학교 시절 아주 절친했던 친구가 승용차 창문을 내리고 나를 부르고 있었다. “아이고~오! 이게 누구야? 내 친구 경섭이 아닌가? 자네 지금은 어디서 살고 있는가?” 묻자 “자네 지금 어디 가는
전광투데이
2025.09.14 18:34
기고
엿 장사의 추억
오늘은 매월 한 번씩 있는 정기 산행 일이어서 시간에 맞춰 오늘의 목적지 조계산으로 출발하였다. 그리고 조계산 천자암 옆 주차장에 차를 세운 우리 일행은 순조롭게 산을 오르기 시작하였다. 우리 일행이 천자암봉(해발 757,4m)을 지나 굴목재(해발 720m)에서 잠시 한숨을 돌리고 연산봉을 향하여 가장 험한 지역을 벗어
전광투데이
2025.08.31 17:03
기고
“생명을 지키는 첫 손길”“생명을 지키는 첫 손길”
단 4분, 생과 사를 가르는 시간입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최초 목격자(신고자)나 주변인의 응급처치 여부는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상급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우리 완도군처럼 섬 지역의 경우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은 더욱 큽니다. 완도소방서의 구급활동 사례를 보면 섬 지역의
전광투데이
2025.08.17 17:03
기고
아이돌봄, 복지를 넘어 일자리로... 담양의 선도적 실험
담양군은 오는 8월부터 ‘조부모·손자녀 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지원사업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조무보(외조부모 포함)가 손자녀에게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하면, 매월 30만원의 돌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부모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며, 손자녀는
전광투데이
2025.08.17 17:02
기고
소나무에 꽂힌 사나이
오늘은 매월 한 번씩 있는 정기(定期) 산행(山行) 날이어서 시간(時間)에 맞춰 약속 장소에 모여 산으로 출발하였다. 그리고 정상(頂上)을 향하여 천천히 오르는데 숲속 길을 따라 오르는 등산(登山)이지만 삼복더위에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땀은 어쩔 수가 없어 계속 손수건으로 닦아야만 하였다. 그리고 얼마나 올랐을까? 일행
전광투데이
2025.08.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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