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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도 되돌려 놓을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른 아침 평소처럼 창문을 열었더니 언제 내렸는지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백색의 세계를 만들어 놓았는데 아직도 눈은 그치지 않고 때마침 불어오는 차갑고도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해서 여기저기 뿌리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빡~빡~’바닥 긁는 소리가 누군가는 열심히 눈을 치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주산 정상
전광투데이
2025.03.30 18:16
기고
너무 공손한 인사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 같다.”는 기상청의 일기예보가 적중했는지 햇볕 잘 드는 양지쪽에는 마치 포근한 봄이 찾아온 것처럼 따스함이 가득한데, 아직도 밤에는 동장군이 찾아와 건너편 집 지붕 위에 하얀 그림을 그리며 놀다 사라지고, 까치들은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이사하였는지 몇 마리씩 모여‘까~악~깍!’ 소리를
전광투데이
2025.03.22 16:52
기고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하세요
넓고 복잡한 건물에 출입할 시에 비상구가 어디있는지 정도는 미리파악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화재 발생으로 인해 열기와 연기로 시야가 보이지 않는다면 복잡한 건물의 출구를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기에 비상구 유도표지판 등을 장애물로 가리거나, 비상구 앞을 장애물 적치 등으로 막는 것은 대형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우려
전광투데이
2025.03.16 17:38
기고
금은 보화 보다 더 귀한 몸
오늘은 친구들과 모임이 있는 날이어서 시간이 늦지 않게 식당으로 향했고. 문을 열고 들어서자 먼저 온 친구들이 “어서 와!”하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그리고 식사하는데 친구 한 사람이 평소와는 다르게 삼겹살을 아주 조심스럽게 천천히 씹고 있었다. 그래서 “자네 어디 아픈가? 왜 그렇게 새색시처럼 얌전하게 음식을 먹고 있는
전광투데이
2025.03.16 17:37
기고
담배 끊는 법
오늘은 산행을 약속한 날이어서 일행들과 아침 일찍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였다. 우리 일행이 탄 차(車)는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장안산을 향하여 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다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 가자!”며 차를 세운 뒤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신 다음 또다시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려는데 일행 중 한 사람이 아직 차에 타지 않아
전광투데이
2025.03.09 18:28
기고
“그때는 그런 일도 많았어!”
보성읍 5일 시장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마치고 식당 문을 나서는데 누군가 가볍게 등을 두드리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돌려보니 초등학교 동창생이 빙그레 웃으며 “야! 너 왜 그리 오랜만이냐? 그동안 잘 살았냐? 으디 아픈디는 읍냐?” 하며 안부를 물었다. “너도 정말 오랜만이다. 그런데 너는 왜 그렇게 얼굴 보기가 힘드냐?”
전광투데이
2025.03.03 18:57
기고
봄철 산불, 예방이 최선입니다
역대급 폭설과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우리 곁에 완연한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부쩍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본격적으로 등산이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지는 시기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다가오는 2월,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건조한 날
전광투데이
2025.02.20 17:38
기고
남자들의 수다 (왜 그랬을까?)
“처음부터 이성이나 결혼에 관심이 없어 일찌감치‘나 혼자 살겠다!’는 자녀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마음에 드는 결혼 상대자를 데리고 왔으나 ‘집안이 어쩌네! 학력이 어쩌네! 또 잘 생겼네! 못생겼네!’ 이유로 결혼에 반대하여 끝까지 자녀들이 결혼하지 않으려는 경우도 은근히 있는 것 같던데 실제로 우리 건너편 마을에 사는
전광투데이
2025.02.20 17:37
기고
남자들의 수다 (황당한 일)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그래서 다시 말을 했제 ‘니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좁고 그란다고 망설이고 있는 것 같은디 지금 살고 있는 집도 24평이니 둘이 살기에는 좁은 집은 아니다 그러나 더 큰 집이 필요하다문 내가 도와 주꺼잉께 이번에는 아부지 부탁 한 번 들어주라!’ 했단 마시. 그랬드니 암말도 안하고 듣
전광투데이
2025.02.16 18:54
기고
남자들의 수다 (결혼과 임신)
“그런데 저의 처 작은 집 조카가 몇 년 전 결혼을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임신했다!’는 소식이 없어 동생이 명절 때 찾아온 딸에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물었다네요.” “그러면 무어라 대답했는데?” “그런데 딸의 대답이‘우리 아기 안 낳기로 했어요.’ 했다네요.” “아니 아기를 안 낳기로 했다고?” “글쎄 그렇게
전광투데이
2025.02.09 18:05
기고
‘을사년(乙巳年)’은 ‘안전 대한민국’을 이루는 원년(元年)의 해로
2024년에도 크고 작은 화재와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사람이 많이 발생했다. 경기도 화성 리튬배터리 공장화재로 근로자 23명이 사망하였고 인천 서구 청라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로 일상 속 ‘전기차 포비아’가 확산되었으며 서울역 보행자 9명의 목숨을 앗아간 역주행 사고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2024년
전광투데이
2025.02.03 13:48
기고
남자들의 수다 (엄마의 생일 선물)
엊그제 살이 에일 정도의 강한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동장군이 어젯밤 도로에 차가 다닐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눈을 뿌려 놓고‘껄! 껄! 껄!’ 웃고 있는데 숲 속의 애기 동백은 조그맣고 예쁜 꽃을 피우고 얼굴이 빨개진 채 강한 바람과 맞서 싸우느라 덜덜 떨고 있었다. 관주산 정상을 향해 걷고 있는데 누군가 “어야! 뒤
전광투데이
2025.02.03 13:47
기고
2025년 설명절 갑자기 아플땐? 119로 신고, 상담!
구급대원으로 일을 하면서 종종 주변지인들에게서 늦은 야간시간이나 주말 등 대처하기 곤란한 시간대에 구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던 경험이 있다. 특히 2025년 설명절은 특히 대체휴무일이 포함되어 긴 연휴기간동안 의료기관에 의한 의료서비스가 제한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때 활용할수 있
전광투데이
2025.01.27 16:12
기고
‘2025년 설 명절 연휴’, 안전을 생각하고 실천하자
2025년 ‘설 명절 연휴’가 다가온다. 긴 명절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몇 가지 당부하고 싶다. 첫째, 차량 운행 시 주의할 점이다. 명절 때면 부주의나 과속, 음주 등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명절 교통사고는 대부분 장시간 운전으로 피로와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일어
전광투데이
2025.01.20 17:28
기고
후배와 바다 양식 사업
숲속의 나무들은 아직도 가을이 깊어 가는 줄 모르는지 이제야 조금씩 가을 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데 어디서 달려왔는지 차갑고도 강한 바람은‘이제부터 여기는 내가 접수하겠다!’라는 듯 사정없이 나무를 흔들며 나뭇잎을 마구 털어내자 지나가는 까치들은 무엇이 그리 좋은지 아까부터 계속 알 수 없는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오늘
전광투데이
2025.01.19 18:55
기고
벼멸구 피해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살며시 겨울을 만나고 온 차가운 바람이 무슨 명령을 들었는지 숲속에 나무에게 살금살금 다가가 사정없이 흔들어 대자 이별 연습도 못한 나뭇잎들이 우수수 떨어지더니, 흩어지고, 구르고, 흩날리며 슬퍼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 나뭇잎들도 지난여름 푸른 젊음을 자랑했을 것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우리 곁을 떠나며
전광투데이
2025.01.05 18:05
기고
2024년 남은 기간, ‘내 가정 내 직장’ 화재예방을 최우선으로
2024년도 벌써 얼마 남지 않았다. 올 한 해도 어김없이 주택, 공장, 축사 등 다양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지진이나 홍수 등 재난(災難)은 예고 없이 다가와서 우리에게 시련을 주지만 화재나 안전사고는 대부분 한순간의 방심이나 부주의 등으로 발생한다. “나의 사
전광투데이
2024.12.29 18:29
기고
안타까운 마음
오늘은 1년에 한 번 있는 ‘노동우체국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다소 긴 이름의 모임이 있는 날이어서 시간에 늦지 않도록 식당으로 향했다. 그리고 잠시 기다리자 반가운 얼굴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식당으로 들어섰다. “아이고~ 형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래 동생 잘 지내셨는가? 몸은 건강하시고?” “저는 아
전광투데이
2024.12.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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